매일 매일.....
아침 규칙적으로 생활 하려니... ㅠㅠ 

몇 년을 자고 싶을때 잠을 자던 습관... 바꾸려니 거부 반응 장난 아니네!!!

캬웅!!


by 홍군 | 2009/10/08 12:54 | 중얼중얼~ | 트랙백 | 덧글(1)
그렇게 가실 분이 아닌데....
너무 너무...... 애통합니다. 

답답합니다. 


by 홍군 | 2009/05/23 11:45 | 중얼중얼~ | 트랙백 | 덧글(2)
태국에 다시 넘어 온지 2주일이 지났군요.
블로그 안 만진지도 한달은 훌쩍 넘은듯 하고...

다음 작품 준비를 열심히! 가열차게 해야하지만... 와우에 재미를 붙여 버렸습니다.

성기사가 왜케 좋아진건지.. 예전에 지루한 성기사가 아니게 되버려서...

자자... 렛고 렛고!
by 홍군 | 2009/05/17 16:58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2)
곧 한국으로 귀국 하는군요.
이제 10여일 남았는데... 아직 작업이 끝나지 않았습니다.

아마 막판까지 붙잡고 완성을 향해 달려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 

ㅜㅜ 아! 술 마시고 싶어!


이 그림은 군포 화실 있을때 그려 본 것인데.. 문하생 들어가기 전부터 활동하던 카페에 짱박혀 있던 그림입니다.

옛날 쓴 글도 볼 겸 들어 갔는데.. 제 컴에 저장이 안되있는 그림이라... ㅎㅎ
by 홍군 | 2009/04/05 05:56 | 그림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9)
태국 생활 1주년입니다.
2008년 2월19일에 입국해서 20일 새벽에 공항에 도착했었습니다.

태국행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여러가지 있었지만, 무엇보다도 나 자신의 확신을 얻기 위해서 였습니다.

꿈을 향해 계속해서 달릴수 있을까? 몇 년을 머리 속에 맴돌던 질문이였었죠.

게다가 나이가 점점 많아 지면서 , 스스로에 대한 시험을 해 보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었습니다.

여러가지 요건이 있었지만.. 그리고 많은 걱정(적응,연습등)을 안고 꾹 참고 6개월만 적응해 보자! 하고 왔던 태국입니다.

하지만 1년이나 이렇게 방콕에 눌러 앉게 됐네요.

그리고, 아직 이렇게 저렇게 판단하기엔 2% 부족합니다만, 태국에서 얻게된건 ,

'최소한 꿈을 향해 계속 갈 수 있는 자신감'이 생겼다는 사실이 제가 태국에서 얻은 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.



제시카 만세!
by 홍군 | 2009/02/24 14:33 | 중얼중얼~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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